카카오뱅크에서 전월세 보증금대출을 받을려고 합니다. 알아보니 집주인 동의가 필요없다고 하는데 혹시 대출이 되면 집주인에게 통보가 가는건 아닌지 알고 싶네요.

전세보증금대출은 집주인을 모르게 할 수는 없습니다. 대출이 실행되면 집주인의 은행에서 알림이 갈 수 있습니다. 일단 확인하면 알수는 있고요. 은행에서 집주인에게 알림을 해 줄수도 있습니다. 물론 집주인이 알림을 받도록 해 놨을 경우에 말이죠. 알림이 없다면 당장은 모르겠죠. 대신 확인을 해보면 다 알수는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전세자금 대출이 나오면서 시중 대출금리가 소폭 인하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카카오뱅크가 저렴한 금리로 공격적으로 나오다보니 시중 은행에서도 금리를 내릴 수 밖에 없었는거 같네요. 보통 3점대 초반 금리였는데 카카오뱅크는 2점대로 나오면서 개인에 따라 2점대 초반도 가능한걸로 봤거든요.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이 인기가 상당합니다. 벌써 3만6천건 이상 계약을 달성했고 금액으로만 따져도 160억이 넘는다고 하네요. 아마 당분간 이 기세는 유지될것 같고 이사철이 도래하면 그 규모는 더욱 커질거라고 하네요. 만약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원하시면 빨리 신청하셔야 할것 같습니다.